옥에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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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대중매체에서 [편집]
전체적인 작품성에는 문제가 없는 작품의 소소한 연출 실수나 고증/사실 반영 오류, 재현 오류 등을 가리킬 때 쓰이기도 한다.
2.1. 드라마 [편집]
- <뿌리깊은 나무> - 문제의 단어 '아지트'. 이 말은 남한과 북한의 간첩들이 구축한 근거지를 일컫는 말이다. 다만 이건 자막으로만 나왔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옥에 티는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은신처라는 표현도 있는데 구태여 아지트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
파일:뿌깊나 아지트.png
- <야인시대> - 일제강점기에 아파트가 있다. 물론 서대문구에 1930년대에 지어진 충정아파트가 있긴 하지만 사진에 나오는 현대식 아파트와는 거리가 멀다.
파일:external/www.jollypong.com/%EC%95%BC%EC%9D%B8%EC%8B%9C%EB%8C%80.jpg
참고로 2부이자 야인시대 마지막 화에서 김두한의 최후를 다룬 장면에서도 아파트가 배경으로 보이는데, 이때는 이미 1972년도로, 1960년대부터 현대식 아파트가 하나둘씩 세워지던 때라서 아주 어색하지는 않다. 이렇게 된 이유는 세트장(부천시) 근처에 아파트가 여렀 생겼기 때문.
2.1.1. 소품 [편집]
- <장옥정, 사랑에 살다> - 조선의 하이힐(...). 사실, 방송 사고도 아니고 이 드라마 자체가 고의적으로 고증을 생깐 걸로 악명이 높다.
파일:33513_72782_2949.jpg
- <너의 목소리가 들려> - 사무실 책상 위에 전화기 선이 빠져있으나 불구하고 사무실 직원들은 아무런 불편함없이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파일:image_readtop_2013_607361_1374224295986574.jpg
- <옥탑방 왕세자> - 조선의 친절한 안내판과 가로등(...). 가로등이야 구한말에 도입되긴 했지만.
파일:external/pds.joinsmsn.com/htm_20120725154726c010c011.jpg
- <응답하라 1988> - 그 당시의 좌석버스에나 있던 에어컨이 일반 시내버스에 있다.
2.2. 애니메이션 [편집]
2.3. 만화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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