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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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대중매체에서
2.1. 드라마2.2. 애니메이션2.3. 만화
3.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에도 가 있다'라는 속담에서 따온 말로,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나 물건에 있는 사소한 흠을 말한다.

문법적으로 보면 '옥의 티'가 맞는 말이겠지만, 국어사전에서는 '옥에도 티가 있다'라는 속담을 줄인 것으로 보아 '옥에 티'를 표제어로 하고 있다. 속담과 무관하게 진짜 옥에 있는 티를 일컫는 것이면 '옥의 티'도 그른 게 아니다.

2. 대중매체에서 [편집]

전체적인 작품성에는 문제가 없는 작품의 소소한 연출 실수나 고증/사실 반영 오류, 재현 오류 등을 가리킬 때 쓰이기도 한다.

2.1. 드라마 [편집]

  • <뿌리깊은 나무> - 문제의 단어 '아지트'. 이 말은 남한과 북한의 간첩들이 구축한 근거지를 일컫는 말이다. 다만 이건 자막으로만 나왔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옥에 티는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은신처라는 표현도 있는데 구태여 아지트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
    파일:뿌깊나 아지트.png

2.1.1. 소품 [편집]

  • <응답하라 1988> - 그 당시의 좌석버스에나 있던 에어컨이 일반 시내버스에 있다.

2.2. 애니메이션 [편집]

작화붕괴 문서도 참고하면 좋다.
  • <인사이드 아웃> - 라일리의 갓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기억 속에서 엄마가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이 보이나 다음 장면에서 안경이 사라진다.

2.3. 만화 [편집]

  • 이영희 작가의 <절정> - 건물 옥상에서 주인공이 뛰어내리는데 뼈 하나 부러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초능력자도 뭣도 아닌 일반인이 떨어지는데... 심지어 그걸 받아주는 등장인물도 어디 하나 다치지 않는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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